[애니멀피플]
비좁은 공간에 갇힌 배고픈 산천어는 낚시바늘에 허겁지겁 달려들니다. 일부는 식용으로, 일부는 버려져 죽음에 이릅니다. 올해 산천어 축제는 오늘(27일) 개막했습니다.
다른 방식의 ‘축제’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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