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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야생동물

[영상] 꼬물꼬물 아기호랑이, 엄마가 좋아

등록 2018-07-05 07:00수정 2018-07-05 10:24

[애니멀피플]
영국 휩스네이드 동물원에서 태어난
멸종위기종 아무르호랑이 4마리
밤낮으로 새끼 돌보는 엄마 ‘나야’

지난 6월23일 영국 휩스네이드 동물원에서 아무르호랑이 4마리가 태어났다.

어미 호랑이 ‘나야’는 오후 7시25분에 첫째를 낳은 뒤 5시간 동안 3마리를 더 낳았다. 사육사들은 원격 카메라로 조심스럽게 이들을 모니터링했다. 새끼호랑이들은 어미의 품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았다. 나야는 밤낮으로 쉬지 않고 새끼들을 핥아 주었다.

아무르호랑이는 ‘한국호랑이’ 또는 ‘시베리아호랑이’라고도 불린다. 1940년대에는 지금의 약 10배에 육박하는 개체 수가 살았지만, 지금은 전 세계에 약 500마리가 남아있어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박선하PD salud@hani.co.kr

[애니멀피플] 꼬물호랑이 동영상
[애니멀피플] 꼬물호랑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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