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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야생동물

이토록 아름다운 지구의 친구들이라면

등록 2018-11-28 10:43수정 2018-11-28 15:04

[애니멀피플]
12월1일부터 내셔널지오그래픽 앵콜전
멸종위기종 포함 생물 8천여 종 사진 비롯
플라스틱 폐기물 관련 캠페인도 함께 진행
국제 멸종위기종인 사막여우. 이엔브이컨텐츠 제공
국제 멸종위기종인 사막여우. 이엔브이컨텐츠 제공
서울 중구 정동 경향아트힐에서 11월 한 달 프리 오픈 기간을 가진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동물들을 위한 방주’ 앵콜전이 12월1일 정식으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새롭게 시작한 캠페인 ‘플래닛 오어 플라스틱’(planet or plastic)도 함께 선보이며 플라스틱 폐기물로 신음하는 지구를 조명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전을 준비한 이엔브이컨텐츠는 지난 5월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시를 마쳤으나 앵콜전 요청이 쇄도해 이번에 장기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8천여 종의 동물을 담은 사진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에게 위험에 처한 생물종을 알리고,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와 관련해 “다양한 생물의 사진을 가슴으로 만나며 우리와 지구를 공유하는 생명의 존재 가치와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이들에겐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기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신소윤 기자 yoon@hani.co.kr

바다거북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그물에 걸려 신음하고 있다. 이엔브이컨텐츠 제공
바다거북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그물에 걸려 신음하고 있다. 이엔브이컨텐츠 제공
플라스틱 쓰레기가 심해를 떠돌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이대로라면 2050년에는 바다에 떠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숫자가 전체 물고기 수보다 많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이엔브이컨텐츠 제공
플라스틱 쓰레기가 심해를 떠돌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이대로라면 2050년에는 바다에 떠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숫자가 전체 물고기 수보다 많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이엔브이컨텐츠 제공
전 세계에 수컷 한마리, 암컷 두마리만 남아 있던 북부사각입술코뿔소는 지난 3월 마지막 수컷이 죽으며 멸종 위기에 직면했다. 이엔브이컨텐츠 제공
전 세계에 수컷 한마리, 암컷 두마리만 남아 있던 북부사각입술코뿔소는 지난 3월 마지막 수컷이 죽으며 멸종 위기에 직면했다. 이엔브이컨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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