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애니멀피플 야생동물

[카드뉴스] 플라스틱으로 지구의 친구들이 아파요

등록 2018-12-10 15:00수정 2018-12-19 10:23

[애니멀피플] 카드뉴스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플라스틱이 지구를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 정동 경향아트힐에서 열리는 전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동물들을 위한 방주'에는 캠페인 '플래닛 오어 플라스틱'(planet or plastic)도 함께 진행됩니다. 신음하는 지구의 곳곳을 목격한 사진들은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다시금 고민하게 합니다. 기획: 신소윤 기자 yoon@hani.co.kr, 그래픽: 김경숙 디지털출판팀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애니멀피플] 핫클릭

1600㎞ 날아가 날개 부러진 채 발견된 21살 매의 노익장 1.

1600㎞ 날아가 날개 부러진 채 발견된 21살 매의 노익장

노화의 3가지 수의학적 지표…우리 멍냥이는 ‘어르신’일까 2.

노화의 3가지 수의학적 지표…우리 멍냥이는 ‘어르신’일까

새끼 지키려, 날개 부러진 척한다…댕기물떼새의 영리한 유인 기술 3.

새끼 지키려, 날개 부러진 척한다…댕기물떼새의 영리한 유인 기술

아부지 차 뽑았다, 히끄야…첫 행선지는? 4.

아부지 차 뽑았다, 히끄야…첫 행선지는?

서두르지 마세요…반려동물의 ‘마지막 소풍’ 배웅하는 법 5.

서두르지 마세요…반려동물의 ‘마지막 소풍’ 배웅하는 법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