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피플]
대형 포유류 복원사업이 시작된 2005년 이후로 불법 사냥 도구에 의해 목숨을 잃은 멸종위기종 동물이 28마리에 달합니다. 집계돼지 않은 야생동물들까지 따지면 피해 건수는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 한쪽에선 멸종위기종 복원사업이 진행되고, 다른 쪽에선 불법 사냥 도구에 목숨을 잃은 일이 반복되고 있는 걸까요?
▶기사보기/반달곰, 산양, 여우…덫에 무방비인 멸종위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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