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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4일 오후 6시 기준 1178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447명 줄어

등록 2021-10-04 18:50수정 2021-10-04 19:06

4일 오후 서울 마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후 서울 마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1명 줄어든 1178명으로 집계됐다. 추석연휴 뒤 첫 월요일인 지난달 27일 같은 시각엔 1625명이 확진돼 일주일 사이 447명이 줄었지만, 휴일 검사자 감소 영향도 있는 만큼 확산세 정도를 가늠하기는 아직 이르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가 발표한 자료를 종합하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117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391명, 경기 281명, 인천(오후 5시 기준) 91명 등 763명이 확진됐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38명 줄었다. 특히 경기도는 전날 같은 시각보다 95명이나 줄어 수도권 및 전국의 확진자 감소를 이끌었다. 전국에서 수도권 확진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64.7%다.

비수도권에서는 415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날 388명보다 27명 늘었다.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확진자가 전날보다 각각 12명, 3명, 24명 늘어났다. 영남권에서는 부산 42명, 대구(오후 4시 기준) 45명, 울산 11명, 경북 57명, 경남 68명 등 223명이 나왔다. 호남권에서는 광주 11명, 전북 11명, 전남(오후 5시30분 기준) 10명 등 32명, 충청권에서는 대전 57명, 충북 42명, 충남 33명 등 132명이 확진됐다.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반면 강원에서는 23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날보다 10명 줄었고, 제주(오후 5시 기준)에서도 5명이 확진돼 2명 감소했다.

이승욱 기자 seugwook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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