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 전야 부채춤
민족자주연맹 등 민족단체 주최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건국절 60주년 사업'을 비판하며 열린 815 광복절기념 전야 문화제에서 삼신교 문화재단 `백단소도' 단원들이 천신을 부르는 부채춤을 추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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