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서‘금메달 허수아비’ 만나세요
24일 오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종목을 주제로 20여 개의 허수아비가 설치된 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 논두렁을 따라 어린이들이 허수아비 흉내를 내며 걷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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