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참가자와 봉사자들이 손을 흔들며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서울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서울에 있는 다양한 창작자와 사회적 경제 기업들이 시민들을 만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이날부터 24일까지 열며, 행사 수익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쓴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수공예품과 소품 등을 파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 유명 도시들의 명물로 꼽히며, 서울광장 크리스마스 마켓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참가자와 봉사자들이 손을 흔들며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서울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서울에 있는 다양한 창작자와 사회적 경제 기업들이 시민들을 만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이날부터 24일까지 열며, 행사 수익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쓴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수공예품과 소품 등을 파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 유명 도시들의 명물로 꼽히며, 서울광장 크리스마스 마켓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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