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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한강수영장 6곳 24일 일제히 개장

등록 2016-06-21 15:30수정 2016-06-21 22:01

뚝섬·여의도·광나루·망원·잠실·잠원 등 6곳
8월22일까지 두달 운영…만 6살 미만은 무료
뚝섬수영장 전경 서울시 제공
뚝섬수영장 전경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4일부터 8월22일까지 뚝섬·여의도·광나루·망원·잠실·잠원 등 6개 한강공원에서 야외수영장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뚝섬·여의도·망원·잠실 수영장은 페인트로 색칠했던 수조 바닥에 수영장용 타일을 새로 깔았다. 잠실수영장은 아쿠아 어드벤처 놀이기구들을 설치해 대형 워터파크 못지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뚝섬수영장에서는 흐르는 물에서 튜브를 타고 도는 유수풀과 높이 4m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아쿠아링’을 즐길 수 있다. 여의도수영장은 유아용 바이킹 놀이기구, 소용돌이처럼 물이 흐르는 스파이럴 터널, 아쿠아링, 물대포 등 물놀이 시설을 제공한다.

잠실수영장의 아쿠아 어드벤처 배치도 서울시 제공
잠실수영장의 아쿠아 어드벤처 배치도 서울시 제공
한강 야외수영장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휴일 없이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고, 만 6살 미만은 무료다. 주차요금은 수영장 확인을 받으면 절반으로 할인된다.

원낙연 기자 yan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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