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숨진 변정애 할머니 동생, 고인 대신해 경북 영주 풍기읍에 기탁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사는 변정구 씨(오른쪽)가 풍기읍 사무실을 찾아 조각기 풍기읍장에게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살다간 돌아가신 누님이 남긴 유산 2천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겠다”며 증서가 든 봉투를 전달하고 있다. 영주시 풍기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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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1-26 10:47수정 2017-01-26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