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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단체에서 근무할 유급 활동가 18명 뽑습니다”

등록 2017-02-08 14:05수정 2017-02-08 14:36

대구시민센터 오는 14일까지 모집…한 달 140만원 지급
“대구지역 시민단체에서 근무할 유급 활동가를 찾습니다”

(사)대구시민센터가 대구지역 시민단체에서 근무할 유급 활동가 18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에 살고 있으면서 만 18살∼만29살 이하의 청년으로 엔지오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사)대구시민센터 쪽은 “지역 청년들에게 엔지오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청년활동가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멘토링 사례회의, 엔지오 이해 및 실무역량 강화교육, 연수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이 끝나면 이달 중으로 심사와 면접, 교육 등을 거쳐 3월부터 시민단체에서 활동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1주일에 5일 정도 근무하고, 한달 140만원 안팎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이 활동비는 대구시가 예산에서 지원한 돈이다.

(사)대구시민센터에서 뽑은 청년 활동가들은 파견 요청을 해온 지역시민단체에 가서 근무를 하게된다. 이를위해 (사)대구시민센터는 활동가가 필요한 시민단체들의 신청을 함께 받고 있다. 이동일 (사)대구시민센터 사무국장은 “이번에 선발된 활동가들은 5개월에서 10개월동안 장애인, 노동, 인권, 여성 단체 등에서 근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대구시민센터는 지난해 2월에도 시민단체에서 근무할 유급 활동가 12명을 모집했다. 문창진 (사)대구시민센터 팀장은 “이들은 대구여성회, 자원봉사능력개발원, 국채보상기념사업회 등에 근무했으며, 몇몇은 아직도 시민단체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070-8290-1011.

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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