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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포크가수 80여명 참여 포크페스티벌 열려

등록 2017-07-19 14:31수정 2017-07-19 14:50

28일∼30일 김창완, 강산에, 추가열, 전유나, 권인하, 유리상자등 출연

2008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김창완밴드.
2008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김창완밴드.
강준우와 육중완을 주축으로 2011년 결성된 5인조 밴드 <장미여관>.
강준우와 육중완을 주축으로 2011년 결성된 5인조 밴드 <장미여관>.
1985년에 데뷔해 <꿈에>, <나의 옛날 이야기> 등 주옥같은 노래를 부른 포크가수 조덕배.
1985년에 데뷔해 <꿈에>, <나의 옛날 이야기> 등 주옥같은 노래를 부른 포크가수 조덕배.
오는 28일∼30일 열리는 대구포크페스티벌에 80여명의 포크 가수들이 참가한다.

우리나라 포크가수의 상징이자 다방면의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창완밴드를 포함해 <빗물>로 데뷔한 채은옥, 한의예학과를 중퇴하고 가수의 길로 접어든 강산에, 2인조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을 만날 수 있다. 또 최성수, 이치현, 추가열, 전유나, 조덕배, 권인하, 강인원을 비롯해 장기하와 얼굴들, 장미여관, 자전거를 탄 풍경, 유리상자, 정준영밴드, <오빠야>를 부른 신세대 가수 신현희와 김루트 등도 참여한다. 대구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션인 가을정원, 정흠밴드, 하늘풍경, 새벽달, 홍시은 등 60여명의 활약이 기대된다.

공연은 3일 동안 메인 무대인 대구시 달서구 두류야외음악당을 비롯해 서브 무대인 김광석 콘서트홀, 수성못 동편데크, 동성로 야외무대, 서문시장 야시장 등에서 열려 한여름 밤 폭염으로 푹푹 찌는 대구시내를 포크음악으로 물들인다. 대구시내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29일 오후 4시에는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대구 포크송 콘테스트가 예정돼 있다. 전국에서 몰린 아마추어 포크송 가수 120여명을 물리치고 본선에 오른 13팀이 자웅을 겨루는 결승전이 볼만하다. (053)626-2015.

글 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사진 (사)대구포크페스티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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