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진앙지에서 10여㎞떨어진 곳곳에서 피해
포항 지진 진앙지에서 10여㎞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 사무실에서 책장이 넘어져 책이 떨어지고 있다. 당시 사무실에 있던 김상조(59)씨는 “승용차 타이어가 펑크나는 소리가 들렸다. 꽈꽈꽝하는 소리이다. 마치 전쟁이 일어난 게 아닌가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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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11-15 16:59수정 2017-11-15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