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1인당 100만원∼1천만원 받은 정황 확인후 경찰에 수사의뢰
대구시교육청이 고교 야구감독이 학부모 6명한테 프로야구 입단 등을 명목으로 돈을 받았다는 정황을 확보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8-02-19 18:03수정 2018-02-19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