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경선정보 사전유출·허위사실유포 등 ‘시끌’
경북 의성군의원에 출마할 예정인 ㅈ씨가 마을 이장 19명에게 3만3900원짜리 샴푸 선물세트 1개씩을 돌리다 선관위에 적발됐다. 경북선관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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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3-19 14:51수정 2018-03-19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