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없애고 이웃끼리 소통”…22년동안 이어진 시민운동
대구서 시작 전국 확산…32㎞ 허물고 거리공원 꾸며
대구서 시작 전국 확산…32㎞ 허물고 거리공원 꾸며
대구시 남구 대명동 앞산 카페거리에 자리잡은 단독주택. 담장허물기사업을 시작하기 전의 모습.
지난 6월 담장허물기 사업으로 담장을 허물어낸 뒤의 단독주택 모습. 이마을 주민들은 “담장을 뜯어내니 앞이 시원하게 틔여 집이 넓어진 느낌이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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