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기록문화연구원 25일∼5월20일 접수
지난해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1952년 안동시 옥동공민학교 성인반 수업 모습. 전쟁통에 제대로 된 건물이 없던 시절이라 흙벽을 발라놓은 교실에서 40명의 학생이 수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 사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 1968년 나룻배를 타고 훈련을 받으러 가는 예비군들의 모습을 담았다.
지난해 사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 1970년대 안동 시내 용상동 만물상회 앞에서 집집마다 조금씩 가져온 쌀을 한곳에 모으는 절미운동이 이채롭다. 절미운동은 당시 쌀 소비를 줄이고 분식을 장려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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