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 분당구에 있는 화천대유자산관리 사무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경기남부경찰청 대장동 의혹 전담수사팀이 17일 오후 이른바 ‘성남시의회 30억 로비'의 대상으로 지목된 최윤길 전 경기도 성남시의회 의장과 관련해 경기 성남시 화천대유자산관리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후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성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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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11-17 12:04수정 2021-11-17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