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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오미크론 추가 발생 ‘촉각’…81명 신규 확진

등록 2021-12-13 10:57수정 2021-12-13 11:03

8일 조봉업 행정부지사 등 전북도 관계자들이 연말 방역지침 준수를 요청하는 도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8일 조봉업 행정부지사 등 전북도 관계자들이 연말 방역지침 준수를 요청하는 도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전북에서 지난 12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또 나오면서 추가 확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3일 전북도 코로나19 확진 현황을 보면 전날 전북지역에서는 8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전주 33명이 가장 많았고, 군산 12명, 완주 11명, 익산 10명, 고창 4명, 정읍 3명, 남원3, 김제 3명, 순창 2명 순이었다.

전날 4명이 나온 오미크론 확진자(총 5명) 추가 감염은 이날 오전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전북도는 의심자 조사가 진행되고 있어 섣불리 결과를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0월 666명, 11월 1170명, 12월(1∼12일) 1005명으로 증가 추세다. 현재 전북지역 병상가동률은 83%(811개 중 675개)다.

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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