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서 25인승 버스 논으로 추락해 뒤집혀

3일 새벽 5시57분께 전북 고창군 대산면 한 도로에서 25인승 버스가 도로 옆 논으로 추락해 뒤집혔다.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3일 새벽 발생한 버스 전복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9-11-03 10:58수정 2019-11-04 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