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붕괴 사고로 70대 친구 일행 중 두 명 숨져
유일한 생존자는 친구들 사망 사실 알지 못해
유일한 생존자는 친구들 사망 사실 알지 못해

9일 건물 붕괴사고가 일어난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에서 소방당국이 건물 잔해에 깔렸던 버스를 정리하고 있다.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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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0 17:11수정 2021-06-10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