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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책&생각

‘한-미 FTA’ 전문가·시민 함께 토론

등록 2006-07-07 20:46

희망제작소 월례포럼 새 실험
희망제작소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월례 포럼 ‘희망모울’을 연다. 시민사회 두뇌집단을 표방한 희망제작소는 새로운 방식의 토론회를 연이어 시도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도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정동 배재대 학술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토론자로 일반 시민들을 초청한다. 우선 이해영 한신대 교수, 최태욱 한림대학원대학 교수, 곽수종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 등의 발제자들이 한-미 에프티에이 쟁점 가운데 국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끼칠 서비스 분야에 초점을 두고 발표한다. 이후 ‘지혜나누미’로 불리는 시민패널 10여명이 토론에 나선다. ‘한-미 에프티에이, 나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주제로 시민들의 글을 공모해 이를 소재로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전문가와 시민이 한자리에서 논의하는 새로운 공론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패널 참석 문의 및 관련 글 응모는 (02)3210-0909 또는 www.makehope.org로 하면 된다.

안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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