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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책&생각

‘소천아동문학상’ 본상 백승자 작가

등록 2021-04-07 19:11수정 2021-04-08 02:04

백승자 소설가. 교학사 제공
백승자 소설가. 교학사 제공

‘제52회 소천아동문학상’ 본상에 백승자 작가의 청소년소설 <자꾸만 눈물이 나>가 선정되었다. 교학사가 주관하는 이 상의 신인상에는 김민정의 장편 동화 <게임 오버>가 선정되었다.

아동문학가 강소천(1915~63)을 기려 제정된 상의 시상식은 새달 6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교학사 소강당에서 열린다. 최재봉 선임기자

김민정 작가. 교학사 제공
김민정 작가. 교학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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