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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일반

아시아리얼리즘에 쏠린 서양의 눈

등록 2010-08-31 20:55

세계 굴지의 현대미술관인 미국 뉴욕 뉴뮤지엄의 리사 필립스 관장과 이사진 등 30여명이 1일 낮 서울 덕수궁 미술관의 아시아리얼리즘전(국립현대미술관과 한겨레신문사 공동주최, 10월10일까지) 전시장을 찾았다. 전시장을 돌아본 이들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역사적 맥락을 지닌 아시아 각국의 리얼리즘 명화들을 진지하게 감상하면서 나라별 화풍의 차이점과 그림 속 복식 등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한편 아시아리얼리즘전은 문화계의 호평 속에 지난 29일 입장객 5만명을 넘어서는 등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글 노형석 기자 <A href="mailto:nuge@hani.co.kr">nuge@hani.co.kr</A>, 사진 김진수 기자 <A href="mailto:jsk@hani.co.kr">jsk@hani.co.kr</A>
세계 굴지의 현대미술관인 미국 뉴욕 뉴뮤지엄의 리사 필립스 관장과 이사진 등 30여명이 1일 낮 서울 덕수궁 미술관의 아시아리얼리즘전(국립현대미술관과 한겨레신문사 공동주최, 10월10일까지) 전시장을 찾았다. 전시장을 돌아본 이들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역사적 맥락을 지닌 아시아 각국의 리얼리즘 명화들을 진지하게 감상하면서 나라별 화풍의 차이점과 그림 속 복식 등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한편 아시아리얼리즘전은 문화계의 호평 속에 지난 29일 입장객 5만명을 넘어서는 등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글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사진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세계 굴지의 현대미술관인 미국 뉴욕 뉴뮤지엄의 리사 필립스 관장과 이사진 등 30여명이 1일 낮 서울 덕수궁 미술관의 아시아리얼리즘전(국립현대미술관과 한겨레신문사 공동주최, 10월10일까지) 전시장을 찾았다. 전시장을 돌아본 이들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역사적 맥락을 지닌 아시아 각국의 리얼리즘 명화들을 진지하게 감상하면서 나라별 화풍의 차이점과 그림 속 복식 등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한편 아시아리얼리즘전은 문화계의 호평 속에 지난 29일 입장객 5만명을 넘어서는 등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글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사진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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