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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일반

하니스페셜 ‘끼니’ ‘사진마을’ 새 단장

등록 2011-02-21 14:03

(위부터) ‘끼니’와 ‘사진마을’
(위부터) ‘끼니’와 ‘사진마을’
한겨레 요리 웹진 ‘끼니’와 사진커뮤니티 ‘사진마을’이 새 단장을 했다. ‘끼니’(kkini.hani.co.kr)는 ‘맛있는 여행’(foodntrip.hani.co.kr)의 맛코너를 담당하던 박미향 기자가 독립해 운영하는 요리 전문 사이트이며, 한겨레 곽윤섭 사진기자가 촌장인 사진마을(photovil.hani.co.kr)은 사진 업로드 등의 편의성을 높이는 등 네티즌들에게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사이트로 변신했다.

요리 웹진 ‘끼니’는 유쾌한 식탁, 브런치 수다, 맛칼럼, 요리만화, 스마트 레시피, 미식여행, 술김에, 부엌메모 등 풍성한 상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유쾌한 식탁’은 박 기자가 친구나 동료들과 함께 찾은 음식점에서 유쾌·통쾌한 수다와 더불어 풀어놓는 음식이야기다. ‘요리만화’에서는 다양한 요리 만화로 잘 알려져 있는 조주희씨의 만화와 신진작가인 절므늬씨의 ‘땅 파먹는 젊은이’를 연재한다. 20대 초반의 여성작가인 절므늬씨는 직접 경작하는 4계절 농사 이야기를 맛깔스런 그림과 글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 스마트 레시피 코너에서는 간편하면서도 ‘똑똑한 요리비법’들을 전할 계획이다. 술에 관한 다양한 경험담을 선보일 ‘술김에’, 미국과 유럽의 요리문화를 전해줄 ‘미식여행’도 요리와 관련한 ‘새로운 맛’을 전해줄 예정이다.


개편된 사진마을은 곽 기자의 사진 이야기, 참여마당, 전시회/사진책 정보, 한겨레포토워크숍 등 크게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곽 기자의 사진 이야기’에서는 곽윤섭 기자가 직접 취재한 사진관련 내용을 소개하고, 사진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강의도 진행된다.

참여마당은 네티즌들이 사진을 올리면 그 사진에 대한 촌장인 곽윤섭 기자가 댓글로 조언을 하는 장소다. 현직 사진기자에게서 직접 자기 사진에 대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이 코너는 기존 사진마을에서도 인기가 높았던 곳으로, 개편과 함께 파일 업로드를 보다 쉽게 했으며 올라간 사진 크기도 대폭 키웠다.

또 사진의 중심 한겨레신문사가 진행하는 한겨레포토워크숍 참가들의 마당인 ‘한겨레포토워크숍’도 마련돼 참가 기수별 글쓰기 등이 가능해졌다.

한편 박미향 기자와 맛있는 여행을 함께 운영하던 이병학 기자도 곧 여행 전문 웹진의 문을 열 예정이다.

김보근 기자 tree2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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