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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음악·공연·전시

박세진 ‘러시아 국제성악콩쿠르’ 은메달

등록 2021-10-13 15:42수정 2021-10-13 20:39

갈리나 비슈네브스카야 콩쿠르…청중상도
지난 1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막을 내린 ‘제8회 갈리나 비슈네브스카야 국제성악콩쿠르’에서 은메달과 청중상을 받은 바리톤 박세진(맨 오른쪽). 사진 아르떼 오페라단 제공
지난 1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막을 내린 ‘제8회 갈리나 비슈네브스카야 국제성악콩쿠르’에서 은메달과 청중상을 받은 바리톤 박세진(맨 오른쪽). 사진 아르떼 오페라단 제공
바리톤 박세진이 5~1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8회 갈리나 비슈네브스카야 국제성악콩쿠르에서 은메달(준우승)과 청중상을 받았다. 그는 1만달러의 상금과 부상을 차지했다.​

러시아 볼쇼이 극장의 저명한 프리마돈나였던 갈리나 비슈네브스카야(1926~2012)를 기리기 위해 2006년 출범한 이 콩쿠르는 2년마다 모스크바에서 열리며, 오페라 레퍼토리만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박세진은 60여명의 젊은 성악가들과 경쟁해 이같은 성과를 냈다.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한 박세진은 베르디 국제콩쿠르 등 여러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주목받아왔다.

임석규 기자 sk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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