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앞에서 열린 ‘캐딜락 BLS’ 신차발표회에서 도우미들이 ‘베이비 캐딜락’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새로운 프리미엄 중형 세단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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