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터넷전화업체인 스카이프 직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무선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된 휴대전화 헤드셋과 무선인터넷이 연결된 노트북을 사용해 일반 전화와 통화하는 것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스카이프는 이날 한국 공식사이트(www.skype.co.kr)를 개설하고 옥션과 제휴해 한국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