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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일반

LG전자 3분기 영업익 25%↑…특수요인 감안하면 30%↓

등록 2022-10-07 15:35수정 2022-10-07 16:31

엘지(LG)전자 3분기 실적 공시

엘지(LG)전자의 3분기 실적이 25% 증가했으나, 지난해 3분기 특수요인을 감안하면 30%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전 수요 감소와 원자잿값·물류비 상승 여파로 악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엘지전자는 3분기에 매출 21조1714억원, 영업이익 7466억원을 기록(잠정치·연결기준)했다고 공시했다. 작년 3분기보다 매출은 14.0%, 영업이익은 25.1% 증가했다. 분기 매출액은 사상 최대치다.

하지만 지난해 3분기에 전기차 배터리 리콜 충당금(4800억원)을 반영한 점을 고려하면, 영업이익이 오히려 지난해보다 30.6% 감소한 것으로 2분기보다 수익성이 더 나빠졌다.

김회승 선임기자 honest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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