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경제일반

“국익 극대화되도록 국민 지혜 모으자”

등록 2006-07-11 19:32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민간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이 1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협상과정에서 국론 분열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하면서 “국익 극대화 방향으로 타결될 수 있도록 국민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내용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 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 유지창 전국은행엽합회 회장.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