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민속공연 단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1일 오전 서울 인사동 거리에서 한가위축제를 알리는 거리공연을 하며 외국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민속공연단은 잠실 롯데월드에서도 8일까지 민속체험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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