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경제일반

연소득 1억 이상 농민 1만5959명

등록 2012-02-08 17:05

경북이 가장 많아
연소득이 1억원을 웃도는 농민은 1만6000명이며, 그 절반 가까이는 경북지역 농민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민은 1만5959명이고 2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린 영농조합법인은 763곳으로, 이른바 억대 소득 농업경영체가 모두 1만6722명에 이르렀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8일 밝혔다. 이는 2009년보다 14%(2081명) 늘어난 것이다.

지역별로는 경북의 ‘억대 농부’가 가장 많아 절반에 가까운 7299명(44.8%)이었으며, 전남 2753명(16.5%), 전북 1568명(9.4%) 차례로 많았다. 종사 분야별로는 축산이 7844명(46%)으로 가장 많았고, 과수 2817명(16.8%), 채소 2087명(12.4%), 벼 1663명(9.9%)이었다. 50대가 절반인 8220명(49.1%), 40대 3785명(22.7%)으로, 40~50대가 71.8%에 이르렀다.

김현대 선임기자 koala5@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집주인, 월세로 내놔도 잘나가는데 굳이 왜…
“황우석 제자들도 논문 조작…일부는 학위 받아 교수까지”
박근혜 “지역구 불출마” 밝히며 눈물 훔쳐
날씨 타는 박태환 ‘장대비도 괜찮아’
한국 호랑이와 시베리아 호랑이는 한 핏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