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차관, 마스크 유통업체·약국 현장점검
“마스크 2장씩 간이포장 검토”
약국 “줄서기 여전…5부제 이후 개선 기대”
“마스크 2장씩 간이포장 검토”
약국 “줄서기 여전…5부제 이후 개선 기대”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6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있는 공적 마스크 유통업체 (주)백제약품 본사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마스크 배분·유통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