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이 스카이 서비스센터 통합을 기념해 전국 120여개 서비스센터에서 ‘스카이 하우스 쿨 파티’ 행사를 연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신촌 서비스센터를 찾은 고객들이 자신의 특성에 맞춰 제작된 캐릭터를 휴대전화 배경 화면으로 전송받은 뒤 즐거워하고 있다.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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