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4일 숨진 뒤 매년 진행
2016·2017년 남북관계 경색으로 중단
지난해 재개됐지만 올해 다시 무산
현대 “북, 내부 사정으로 어렵다 해”
2016·2017년 남북관계 경색으로 중단
지난해 재개됐지만 올해 다시 무산
현대 “북, 내부 사정으로 어렵다 해”
2006년 8월4일 금강산에서 열린 고 정몽헌 회장 3주기 추모제에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유품안치소에 분향하는 모습.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