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기술원과 함께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 스타트업 클러스터’에 입주할 기업 22개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클러스터는 성남시 판교 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허브 3층에 6400㎡ 규모로 마련되며, 입주 기업에는 사무실(주변 시세의 약 20~60% 수준), 공용 실험실, 테스트 장비(성능검증기기·소프트웨어 등) 등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드론 관련 스타트업·벤처기업이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