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관련 14개 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제29회 중소기업주간 행사가 ‘중소기업이 대한민국을 다시 뛰게 합니다’라는 주제로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사진 가운데),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오른쪽에서 다섯째), 김재철 코스닥협회장(넷째), 성명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셋째), 윤소라 여성벤처협회장(둘째) 등이 참석했다. 1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 관계자 1만5천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기중앙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