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네이버와 업무협약에 따라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제작 지원 및 무료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의 홈페이지 제작서비스인 ‘모두(modoo!')를 활용한 홈페이지 제작비를 포함해 도메인·호스팅·유지보수 비용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소상공인은 이 홈페이지에서 홍보·영업 뿐 아니라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연동시켜 소비자와 쉽고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다. 교육은 초·중급으로 나눠 홈페이지 제작에서부터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쇼핑몰 연계방식을 알려주는데, 다음달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주요도시 6곳에서 두차례씩 12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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