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중기·스타트업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에 신경섭 신시아 대표 취임

등록 2019-01-15 16:58

웨딩업체 ‘신시아’ 신경섭 대표이사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는 15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9대 서울지회장 취임식에서 신경섭 대표이사가 새 지회장으로 취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 지회장은 △민-관 연결망 강화로 지원사업 확대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로 회원사 경영역량 향상 △여성기업의 해외시장 판로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됐다.

신 지회장은 이날 “전임회장(이기화 다산회계법인 대표)이 기틀을 마련했던 교육과 수출역량 강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끊임없이 변모하는 기업환경, 세계경영 추세에 발맞추기 위해 보다 유연한 자세로 협회 사업을 강화하겠다”며 “서울지회가 21세기 한국경제를 일으키는 핵심동력으로 성장하는데 목표를 두겠다”고 말했다.

신 지회장의 임기는 2021년 12월31일까지 3년이다.

신민정 기자 shi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