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과 신한은행, 이노비즈협회가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소재·부품 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최동욱 신한은행 부행장, 김종길 이노비즈협회 상근부회장, 김영춘 기보 이사. 기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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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7 10:06수정 2019-08-27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