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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복지 격차 해소”…‘복지 플랫폼’ 오픈

등록 2019-09-16 10:26수정 2019-09-16 10:27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누리집 갈무리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누리집 갈무리
대-중소기업의 복지 격차를 줄이고자 중소기업 임직원들에게 건강관리·취미활동 등의 복지 서비스 상품을 할인된 금액에 제공하는 ‘중소기업 복지 플랫폼’이 16일 문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휴양·여행, 취미·자기계발, 건강관리, 생활·안정, 상품몰 등 5개 분야별 19개 기업이 제공하는 복지상품에 대해 중소기업 임직원이 시장 최저가 혹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중소기업 복지플랫폼(welfare.korcham.net)을 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복지플랫폼과 제휴를 맺은 기업은 하나투어(여행), 씨제이 씨지브이(CJ CGV, 영화), 시원스쿨(어학) 등이다. 중소기업 임직원, 소상공인이라면 별도의 가입비나 이용료가 없으며, 회원가입을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제출한 뒤 각자 아이디를 부여받아 이용할 수 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소기업 복지센터 현판식에서 “중소기업 혼자서는 복지격차를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상의와 공동으로 복지플랫폼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복지플랫폼을 더욱 확대하여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중소기업 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양질의 복지상품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고 했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가입 및 이용에 관한 문의 사항은 복지플랫폼 누리집과 고객센터(1588-655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민정 기자 shi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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