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레반 대원들이 1일 칸다하르에서 미군 장갑차량 험비를 타고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JAVED TANVEER / AFP 연합뉴스
이슈혼돈의 아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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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9-02 09:37수정 2021-09-02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