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인권 결의 12년째…해외파견된 북 노동자 인권 우려도 포함
19일 북한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서 국가표창수여식이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평양/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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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2-20 15:01수정 2016-12-20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