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타인의 시선] 억지력 / 이재원

등록 2017-08-01 18:26수정 2017-08-02 10:39

북한 미사일이 미국 본토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체제를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북의 미사일 시험이 ‘상대를 집적거려’ 전쟁을 하려는 도발일까요. 그 의도는 미국에 대한 실제적 공격이 아닌 그 수준의 능력을 보유하는 것, 정권 보장과 전쟁 억지력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연례 한·미 합동군사훈련도 도발이 아닌 전쟁 억지력 때문이지요. 긴장을 해결하지 못한 대북 제재, 민족이 공멸할 전쟁이 아니라면 현실적 선택은 무엇일까요.

이재원 사진가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