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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타인의 시선] 복직 / 주용성

등록 2019-01-29 18:10수정 2019-01-29 19:29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창문 하나 제대로 나 있지 않은 열악한 공장 환경에도 최고의 기타를 만들고 있다는 긍지로 수십년을 일했다. 하지만 세계 기타 시장 점유율 3위 콜트콜텍은 성과를 노동자들과 나누고 싶지 않았다. 인건비가 저렴한 국외 공장으로 생산물량을 빼돌리고, 서류상 경영위기를 명분으로 위장폐업과 함께 노동자들을 정리해고했다. 올해로 해고노동자들의 복직투쟁이 13년 차를 맞았다. 정년을 앞둔 노동자들은 이제 복직과 사과를 통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원한다.

주용성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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