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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옵스큐라] ‘사진으로 여행을 보다’ / 이정아

등록 2020-10-21 18:22수정 2020-10-22 02:39

코로나19로 국외 여행길이 막혔다. 예술 작품을 관람하기 위해 실내 전시장을 찾는 일도 주저된다. ‘코로나 블루’에 멍든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려 서울 중구 필동 갤러리 ‘꽃피다’가 인쇄골목 담벼락에 ‘사진으로 여행을 보다’ 거리사진전을 열었다. 지난 15일 작품 설치를 마친 김유리 관장(왼쪽 셋째)과 참여 작가들이 포토존에서 작품 속 어린아이들의 자세를 따라하고 있다. 회색빛 인쇄소 건물 외벽에, 주택가 빨간 담벼락에 내걸린 이국의 풍광과 사람들의 미소가 거리를 가득 채운다. 그 온기가 골목길을 걷는 이들의 마음도 물들여주기를. 전시는 다음달 7일까지 이어진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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