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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행정·자치

정부, 민간 출신 943명 경력직 공무원으로 뽑는다

등록 2015-03-22 19:36

인사혁신처 첫 통합 공고
미래부 361명 뽑아 ‘최다’
정부가 올해 32개 기관에 걸쳐 943명의 민간 인재를 경력 채용한다.

인사혁신처는 ‘2015년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일정을 온라인 공직채용 시스템 ‘나라일터’(http://www.gojobs.go.kr)에 통합 공고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가 경력직 공무원 채용공고를 기관별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통합 공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공무원 경력채용 규모는 4~9급 직원 943명으로, 직급별로는 4급 9명, 5급 48명, 6급 155명, 7급 78명, 8급 51명, 9급 589명, 직급 구분이 없는 전문경력관 13명 등이다. 기관별로는 미래창조과학부(우정사업본부)가 361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해양수산부 88명, 경찰청 54명, 법무부 46명, 식품의약품안전처 41명, 산림청 36명 등이다. 공무원 경력채용은 외국어 통번역, 법률·노무, 과학연구 등 전문분야와 운전·방호·집배 등 집행분야로 나뉜다. 경력·자격증 등 일정 요건이 필요하며, 기관별로 응시절차는 다르다.

김외현 기자 osca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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