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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행정·자치

[카드뉴스] 이 빈 의자는 어느 ‘낙하산’이 차지하려나

등록 2016-02-15 16:45수정 2016-02-15 16:45

오는 4월13일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공기관장 11명이 ‘금배지’를 따려고 임기를 길게는 2년, 짧게는 몇 개월 남겨놓고 중도 하차했습니다. 이 가운데 후임자를 결정한 공공기관은 4곳에 불과합니다. 얼마 전 임기를 마쳤거나, 비리 의혹으로 물러났거나, 다음달 안에 임기 끝나는 기관장까지 더하면 모두 14곳의 공공기관이 새로운 기관장을 찾아야 하는 형편입니다.

정해진 임기 동안 본분을 다하는 대신 다른 길을 선택한 기관장은 누구인지, 이들이 떠난 자리를 둘러싼 우려와 논란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조승현 기자 shch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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