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국회·정당

유인태-설훈, 김형주-추미애 전현직 경합

등록 2008-02-24 20:49수정 2008-02-24 23:20

통합민주당이 24일 공개한 공천 신청자 명단을 보면, 전·현직 의원들의 대결이 뜨겁다. 현직 의원에게 전직 단체장이 도전장을 낸 경우도 있다. 노무현, 김대중 정권 실세들의 도전도 거세다.

서울 도봉을에선 유인태 의원과 설훈 전 의원이, 광진을에선 김형주 의원과 추미애 전 의원이, 강동을에선 이상경 의원과 심재권 전 의원이 맞붙는다. 전남 해남 진도에선 채일병 의원과 이정일 전 의원이, 고흥·보성에선 신중식 의원과 박상천, 장성민 전 의원이 경합한다. 광주 동구는 양형일 의원과 박주선, 김경천 전 의원이 일합을 겨루며, 대전 유성에선 이상민 의원과 송석찬 전 의원의 경쟁이 치열하다.

고재득 전 성동구청장은 임종석 의원과, 김윤주 전 군포시장은 김부겸 의원과 각각 대결한다.

참여정부 출신 고위 인사로는 전해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 윤승용 전 청와대 홍보수석, 박남춘 전 인사수석, 이상수 전 노동부 장관, 이용섭 전 건교부 장관, 윤후덕 전 총리 비서실장, 장병완 전 기획예산처 장관, 조용택 전 국무조정실장 등이 공천을 신청했다.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오홍근 전 국정홍보처장, 김대곤 전 총리 비서실장, 이무영 전 경찰청장, 양성철 전 주미대사 등 김대중 정권에 참여했던 인사들도 눈에 띈다. 임석규 기자 sk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